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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

글로벌 회사에서 근무할 기회

자기 계발에 관심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Petko Filipov는 스카니아에 근무하면서 역사적인 장소인 불가리아에서 인파로 북적이는 말레이시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마스터 기술자로 일해왔다. 하지만 그는 이것이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Petko Filipov는 자기 계발이 중요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스카니아에서 7년간 근무하면서 불가리아에서 초임 정비기술자로 근무를 시작한 후 현재는 말레이시아에서 마스터 정비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그는 스카니아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우수성을 강조하는 문화가 그의 성실성과 의욕을 발휘할 수 있는 완벽한 기반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스카니아는 세계적인 조직이며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정적인 마음가짐과 책임을 다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자기를 계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일을 너무 오래 하다 보면 지루해지기도 하는 게 사실이지요.”

감독관을 대리하는 업무

올해 30세인 Filipov 씨는 2008년에 불가리아의 스카니아에 입사하기 전에 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계속 발전하기를 바랐기 때문에 감독관들을 지원하는 업무를 계속 자청했다. “감독관들이 서비스 워크샵 업무 흐름을 관리하는 일을 지원하고 교육이나 휴가로 자리를 비울 때 업무를 대신 수행했지요." 그의 설명이다.

얼마 되지 않아 Filipov는 부감독관이 되었다.

하지만 불가리아에서 5년간 근무하고 난 후, 그는 변화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는 스카니아 인트라넷에 올라온 여러 아시아 지역 마스터 정비전문가 구인 광고를 확인하고 쿠알라룸푸르에서 멀지 않은 지역인 샤알람 근무를 지원했다. 그는 2013년 10월에 1년간의 계약을 제의 받고 아내인 Ivalina와 함께 말레이시아로 이주했습니다. 그의 상사들은 그의 성과에 대해 매우 만족했고 계약을 2016년까지 2년 연장하였다.

Filipov는 이렇게 말한다. “말레이시아 생활이 참 즐거워요. 인도, 말레이시아, 중국 등 세 가지 문화가 공존하고 세 나라의 음식과 축제를 즐길 수 있으니까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개방적이에요."

열정적인 마음을 가진 그가 계약이 만료되면 향할 다음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그는 "아마 다른 나라에 가게 될 거에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만 계속 자기 계발을 하고 싶다는 사실만큼은 확실해요”라고 그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