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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굴삭기

두산의 건설 장비

차세대 굴삭기 테스트

대규모 글로벌 건설 장비 기업인 두산이 한국 충청남도의 산악지역에서 실시한 검증 실험은 가장 엄격한 수준의 배출가스 표준을 준수하는 신뢰성 높은 굴삭기를 생산할 목표로 진행된 것이었습니다. 스카니아도 여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채석 산업분야에서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중장비가 필요합니다. 전 세계의 환경 규제가 빠른 속도로 엄격해지고 있기 때문에 최신 배출가스 표준에 맞는 장비도 필요합니다.

보창산업이 사용하고 있는 스카니아 13리터 "Tier 4 Final"이 장착된 두산 DX530LC-5 대형 굴삭기는 고 부하 작업 시에도 1초 이내에 1800rpm 까지 상승하는 380마력(283kW)의 엔진으로 매일 약 250,000톤의 석재를 원활하게 이동시킵니다

그러한 장비를 개발하는 과정이 현재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업 및 건설 장비 기업인 두산은 스카니아 및 현지 기업인 보창산업과의 협력으로 이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해안 도시 중 하나인 충남 보령시 주변의 산지에서 이 세 회사는 스카니아 13리터 "Tier 4 Final" 엔진이 장착된 강력한 대형 굴삭기인 DX530LC-5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기능적으로 뛰어나면서도 배출가스를 저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엔진이 결합하여 암석을 자갈로 만들 수 있는 중장비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카니아와 두산의 협력 시험대

보창산업은 암석을 굴삭하고 건설용 자갈로 만드는 작업을 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1992년부터 보령 주변에 이어져 있는 산지에서 채석을 해왔습니다.

보창의 채석장은 2004년부터 두산 제품의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 2014년에 두산과 스카니아는 유럽 및 북미를 대상으로 제작되는 두산의 대형 굴삭기에 사용할 "Tier 4 Final" 엔진 생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테스트 과정에는 시제품을 작업에 투입하고 스카니아와 두산이 보창과 함께 협력하여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을 수정해나가는 일이 관련됩니다. 현재까지, 시제품의 작동 시간은 500시간에 달합니다.

스카니아의 한국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책임자인 Ian Hooper 씨는 새로운 굴삭기에는 최고수준의 배출가스저감기술을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정숙성과 응답성

25년 경력의 굴삭기 운전자인 이영우 씨는 스카니아의 엔진이 장착된 굴삭기 테스트 업무를 하고 있는데 정숙성과 응답성이 훌륭하다고 설명합니다. 그의 설명은 이러합니다. "다이나믹한 특징이 다른 장비보다 뛰어납니다. 소음도 적고 엔진 응답성도 좋습니다. 엔진 공간이 늘어나 유지 보수가 용이하고 페달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기능성을 높였지요."

이영우 씨는 강화된 출력 덕분에 1800rpm에서 380마력(283kW)의 엔진 출력으로 부하 조건 기준 1초 이내에 매일 약 250,000톤의 석재를 원활하게 이동합니다. "이 장비를 사용하면서 엔진의 출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설명합니다.

오래 지켜온 스카니아와의 관계

보창산업은 오래 전부터 스카니아 엔진을 채석 작업에 사용해왔습니다. 일상적인 운영에 매우 다양한 스카니아 엔진 장착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창산업의 권주훈 과장은 스카니아 트럭으로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스카니아 엔진의 성능과 신뢰성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그는 설명합니다.

보창산업과 스카니아의 관계는 보창산업의 권주훈 과장이 스카니아 트럭으로 운전을 시작했을 당시인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스카니아 엔진의 성능과 신뢰성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권 과장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엔진의 우수한 연비, 내구성, 안정성이 스카니아 엔진을 선택하게 된 주된 이유입니다. 두산과 스카니아의 여러 서비스 딜러를 이용할 수 있어서 부품을 쉽게 조달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요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