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seem to be located in .
자세한 내용은 Scania 마켓 사이트로 이동하십시오..
대한민국
판매 지역
Production units

스카니아 시티와이드 하이브리드

도심과 외곽에 적합한 모델

폴란드에서 제조한 시티와이드 하이브리드 출시

폴란드 스웁스크에서는 하이브리드 기술의 발전이 진척되고 있다. 이 도시에 소재한 스카니아 공장에서는 일괄 생산된 시티와이드 하이브리드 버스를 스웨덴의 버스 회사 Vårgårdabuss에 인도했다.

폴란드 스웁스크의 스카니아 공장에서는 시티와이드 하이브리드 버스 열 두 대를 생산해 고객사인 Vårgårdabuss에 납품했다. 이 스웨덴 버스 회사는 최초의 하이브리드 구매 모델을 포함해 약 60대의 버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 버스들은 알링소스에서 운송 대행사인 Västtrafik에 의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높은 연비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기차의 미래

Joakim Claesson 씨는 Vårgårdabuss의 공동 소유주이다. “전기가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게 좋겠지요. "모두가 시작할 겁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스카니아 시티와이드의 새로운 저상 하이브리드 버전은 최대 100km/h의 속도로 주행하는 도심 및 외곽 운행에 적합하다. 운전자의 관점에서도 하이브리드와 기존의 디젤 차량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한다.

스웁스크의 스카니아 총괄 책임자인 Peter Björk 씨의 설명은 이러합니다. “하이브리드도 부드럽게 주행할 수 있습니다."

매우 중요한 운전자의 역할

버스에는 운행 중에 운전자가 연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전하고 있는지 별표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다. Björk 씨는 “이것을 참고할 수는 있지만 운전자 스스로도 연료 소비량을 낮출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에도 연료 절약을 위해서는 운전자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운전자가 연료 소비량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큽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Björk 씨의 설명에 따르면 개발과 생산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는 과거보다 더 많은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는 일이라고 말한다.

“새로 나오는 버스는 항상 최고의 버스가 되어야 하니까요"라고 그는 말한다. “제품이 좋아야 고객이 버스가 필요할 때 다시 스카니아를 찾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