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seem to be located in .
자세한 내용은 Scania 마켓 사이트로 이동하십시오..
대한민국
판매 지역
Production units

우르릉거리는 엔진 소리를 들어봅시다

신형 V8

V8 테스트 운전자의 이야기

현장 테스트 운전자인 Rickard Sjöstrand씨는 V8 엔진의 포효 소리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스카니아는 경험이 풍부한 운전자들이 차세대 트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Sjöstrand씨는 Scania S 650 6x2 Euro 6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 차량을 2016년 여름에 구입하였으며, 지금도 엔진 시동을 걸 때 여전히 즐겁다고 합니다.

눈 내리는 날의 Rickard sjöstrand
"이전에 타던 트럭도 스카니아 V8이었습니다"라고 Sjöstrand씨가 말합니다. "이 신형 모델의 실린더는 행정이 더 길어 엔진 소리가 정말로 듣기 좋습니다."

엔진 출력의 중요성

차세대 트럭을 평가하는 현장 테스트 운전자인 Sjöstrand씨는 신형 V8의 출력에도 감동하였습니다.

"옛날 몰던 트럭은 580마력에 그쳤어요. 이 새 트럭은 650마력인데 그 차이가 정말 큽니다. 엔진의 힘이 정말 강력합니다. 엔진이 크면 연료가 더 소모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모델에 비해 100kg당 3리터가 실제 덜 소모됩니다."

Sjöstrand씨는 Ljungbyhed 소재 Eurolink에 의해 현장 테스트 운전자로 선발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제 일에 자신이 있기에 선발되었지 먼저 선발된 누군가가 제안을 거절하였기 때문에 선발된 것은 아닙니다."

2년간의 현장 테스트

Sjöstrand씨는 2018년 여름까지 S 650을 운전할 예정이며, 그 기간 동안 자신의 경험을 스카니아에 보고할 것입니다.

"이번이 테스트 운전자로 두 번째로 일하는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제가 신형 트럭의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한 경험입니다. 스카니아에서는 제 의견을 잘 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Sjöstrand씨는 평일에는 매일 운전을 하며, 2주 근무 후 1주 쉽니다. 그는 스웨덴의 쇠데르만란드 지방의 Strängnäs에서 노르웨이의 스타방게르와 오슬로에 있는 20 곳의 주택 수리 센터에 콘크리트 백을 운송합니다.

그는 적재하는 데 15분이 소요되는 3개의 팔렛트를 한 번에 운송합니다. 그는 종종 밤 시간에 하역 현장에 도착하며 그곳에서 잠을 자거나 때때로 친구를 만나기도 합니다. "어제 거기 갔을 때 제 친구가 회사 사우나를 즐기고 있었어요"라고 그는 말합니다. "같이 앉아서 대화를 나누었는데 정말 즐거운 저녁 시간이었어요." 

생활하기 좋은 트럭

여러 해 동안 E18 고속도로는 Sjöstrand씨의 두 번째 집이었습니다. 그는 오디오북을 친구처럼 지니고 다니면서 동료들에게 책 대신 동료와 함께 들을 수 있는 오디오북을 추천하였습니다.

"저는 거의 모든 것을 듣습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책은 The Hundred-Year-Old Man Who Climbed Out the Window and Disappeared 그리고 A Man Called Ove 입니다. 두 책 모두 멋진 영화로 제작되었지요."라고 그는 말합니다.

이번 가을 Sjöstrand씨는 전문 운전자로 일한 지 15년을 맞습니다. 하지만 트럭을 몰면서 15년 이상을 여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아버지와 화물 매니저 그리고 다른 친척들도 트럭을 몰았습니다. 그는 뜨거운 여름날 도로 위에서의 많은 추억이 있다고 말합니다. "달라르나 지방에 친척이 살고 있는데,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휴가 때면 트럭을 몰고 그리로 갔습니다.

점점 나이가 들면서는 휴가 기간 내내 트럭에서 보내기도 했습니다. 트럭의 높은 자리에 앉아 있을 때의 느낌은 행복감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저에게는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