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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디자인

스카니아의 사운드 스튜디오

최고로 완벽한 작업

쿵. 플링. 틱틱틱. 스카니아 차량에서 이러한 사운드 생성을 담당하는 스카니아 자체 사내 사운드 디자이너 Stefan Larsson을 만나 본다.

음악과 사운드에 대한 Stefan Larsson의 관심은 집에서 피아노 건반을 가지고 놀던 세 살 무렵에 시작되었다. 오늘날 그는 자신의 소리에 대한 열정과 삶을 위한 직업을 성공적으로 연계시켰다. 그것도 대형 자동차라는 다소 의아한 분야에서 사운드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말이다.

현대적인 운전자 환경 형성

우리는 지금 스카니아 사운드 스튜디오 안에 들어와 있다. 이곳은 음향 감쇄 설비와 10개 정도의 리스닝 포스트, 벽면에 부착된 최상급 스피커로 구성된 초현대적 환경을 자랑한다. 라르손은 유리 너머 옆방에서 컨트롤 데스크에 앉아 마치 뮤직 스튜디오의 사운드 믹서를 조정하듯 슬라이딩 스위치들을 움직인다. 비록 라르손의 작업 공간은 키보드와 뮤직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Pro Tools'등의 도구들로 가득하지만 절대 테일러 스위프트(팝 가수)의 최신 히트곡 등을 작곡하는데 사용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이 공간에서 현대적인 운전자 환경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합성 음향을 창조합니다.” 스카니아에서 사운드 디자이너라는 직함을 유일하게 갖고 있는 라르손이 설명한다.

“여기에는 충돌 경고음이나 엔진 고장음 같은 다양한 경고 사운드, 그리고 방향지시등 작동음 같은 상호작용 사운드가 포함됩니다.”